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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암제숙소, 타우에른 스파호텔, Tauern Spa, 오스트리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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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카푸룬/첼암제 3일 차

(오스트리아 4일 차)

 

 

 

 

 

이전  숙소에서 차로 3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타우에른 스파  숙소의 외관이에요.

층수는 높지 않네요!

제일 위쪽에 보면 유리로된 창이 보이나요? 거기가 야외 스파 풀장입니다.  

 

체크인을 먼저 해볼게요.

 

 

로비는 꽤나 많은 쇼파가 배치되어있는데요, 이곳에서 간단히 커피나 술을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옆에 있답니다.

 

 

 

 

 

 

 

체크인을 하면 이렇게 웰컴 음료를 준답니다.

뒤에 생과일 착즙 쥬스기계에서 뽑아주시네요. 맛이 꽤나 좋습니다 :)

 

 

객실로  올라가보겠습니다.

베딩은 사진으로는 약간 촌스럽게 나왔지만,막상보면 전혀 그런 느낌없었습니다.

 

 

 

욕실은 깔끔하니 잘 되어있었고, 스파 호텔인 만큼 외부용 슬리퍼가 있네요.

 

 

 

테라스가있는데,아주 넓게 펼쳐진 초원이 보입니다.

오스트리아는 날씨가 참 좋은데, 거기에 크고 작은  산이 많고, 이런 넓은 초원이 많아서 참 힐링되는 나라 같습니다.

 

바로 짐을 풀고 스파로 향했습니다.

 

스파는 두 종류가 있는데요, 이곳은 아까 외관에서 보였던 '투숙객 전용' 스파입니다.

실내에 작은 풀장이 있으며, 외부에 인피니티 풀장이 있습니다.

 

 

실내에 썬베드가 충분히 많이 있습니다.

실내 풀장에서 외부 인피니티 풀장으로 연결됩니다. 

 

왓더,,, 충격적인 날씨 ㅠㅠㅠ

사실 이건 둘째날 체크아웃하기 전의 날씨입니다 ㅠㅠ

오스트리아의 아침은 가끔 안개가 짙게 내려앉을 때가 있는데 하필 오늘 이러네요,,,

 

흡사 태풍이 몰려올 것만 같은 날씨,,,  ㅠㅠㅠ

 

사실 첫날 갔을때는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이미 다른 외국인 (아니 사실 우리가 외국인이지..) 이 많고,

수영장에서 사진을 찍는게 혹시 민폐일까봐 못찍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이럴줄 알았으면 몇장찍어 둘 걸 그랬습니다,,,ㅠㅠㅠ

 

 

그래도 체크아웃 하기 직전에는 이렇게 언제그랬냐듯이 맑아졌네요 ㅎㅎ

 

첼암제 지역에서 가장 비싼 숙소이지만, 그만큼 가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숙소이며

호텔에서 놀거리 먹을거리가 충분해서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실내 풀장과 식사하나는 정말 끝내줬습니다.

계속해서 포스팅해서 올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 오스트리아 여행을 한번 더 하게 된다면, 꼭 한번 다시 방문해보고 싶은 곳입니다.

 

타우에른스파 호텔 체크인/ 체크아웃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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