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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2일차] 스린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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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몸을 이끌고 스린(shihlin)으로 향했어요

 

대만은 야시장이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 시내에서 가장 가깝고 활기찬(?) 스린야시장으로 갔습니다.

 

 

 

 

 

 

스린야시장은 빨간선(단수이선)의 젠탄역(Jiantan) 역 1번출구로 나가면 됩니다.

 

지금부터 먹방투어를 시작할게요

 

 

 

 

 

첫번째 메뉴는 왕치즈감자 입니다. 가격은 70TWD 정도였던것 같아요.

 

처음에는 감동적인데, 먹다보면 조금 물리긴해요

 

 

아무래도 치즈가 저렇게나 범벅이라서 그렇겠죠?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먹을 수 없는 음식이에요. 꼭 한번 먹어보세요.

 

치즈덕후라면 더더욱!

 

 

 

 

 

 

다음은 큐브스테이크.

 

이건 역시 소고기라서 가격이 조금 있었는데

 

꼭 먹어야해요. 정말 맛있어요

 

우리나라로 따지면 포차? 포장마차? 그런 길거리 음식인데

 

질 좋은 소고기를 썼는지 굉장히 맛있어요!

 

주문을 하면 바로 그앞에서 생고기를 직화로 구워주신답니다.

 

 

 

 

 

이제 야시장 내부로 들어가봐요.

 

 

여기저기 대만의 명물 펑리수(파인애플과자)를 팔아요.

 

시세가 대충있지만 부르는게 값인지라 어느정도 흥정이 되요.

 

 

 

 

 

 

가게마다 펑리수 모양이 달라요. 가격도 다르고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의 갯수도 달라요

 

8개에 한상자를 4상자 180TWD에 샀어요.

 

만족스럽습니다 :)

 

 

 

((뒤늦게 안 사실인데, 정말 제대로 된 펑리수를 맛보고 싶다면 시장에서 사시면 안되요 ㅠㅠ

 

시작 펑리수는 그냥 별다른 감동적인 맛이 아니랍니다. 역시나 싼게 비지떡 

 

펑리수 전문점에서 사세요!))

 

 

 

 

 

 

저는 해외여행가면 꼭 그나라를 상징하는 모양이나 그림이 들어있는 자석을 마구마구 사와요.

 

자석은 가성비 끝판왕 기념품같아요.

 

냉장고에 전세계 자석을 붙여놓으면 너무 멋질 것 같아요

 

 

 

 

 

이건 최근에 페이스북에 뜬 대만 '허니맥주'에요

 

대만에도 그놈의 허니~가 퍼졌나봐요.

 

네 충격적으로 맛없어요.

 

대만 여행 2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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