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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2일차] 타이베이에서 루이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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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든든히 밥도 먹었으니 여행을 시작해봅니다.

 

오늘은 타이완 북부의 스펀과 지우펀을 가려고 합니다.

 

(아쉽게도 훠궈집에서 폭식으로 인해 너무 시간이 지체되었고, 비가 너무 오는 관계로 지우펀은 다음 여행에...)

 

그렇게 해서 스펀만 가기로 했답니다.

 

스펀(十分) 은 영화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그 소녀'에서 나온 장소 중 하나로

 

바로 '풍등'을 날리던 장소입니다.

 

 

 

 

  

 

마치 열기구 처럼 내부에 불을 피워서 하늘에 날리는데요

 

풍등 외부에 소망하는 내용을 적어서 날려 소원을 비는 것이랍니다.

 

(뭐 날릴 일은 없지만...그냥 느껴보고 싶습니다.. )

 

 

스펀에 가기위해서는 먼저 타이베이 메인스테이션으로 이동합니다.

 

그후 기차 TRA 를 타서 루이팡으로 이동합니다.

 

이때 TRA는 우리나라의 무궁화호 같은 열차에요.

 

 이지카드로도 탑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따로 기차표를 구입하지 않다도 된답니다.

 

 

 

 

이렇게 스크린 도어가 없는 승차장으로 되어있어요.

 

4A 승차장으로 가시면 루이팡으로 갈 수 있답니다.

 

 

 

 

대략 40분~1시간 정도 달리면 루이팡역에 도착합니다.

 

아주 많은 관광객들이 지나는 역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우르르 내린다면 그곳이 루이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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