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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카오락여행]3일차 : 다시 센티도 리조트로, 리조트 나이트뷔페

태국여행/카오락

by 하이공도리 2017. 5. 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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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카오락의 센티도 호텔에서도 마지막 밤이 찾아왔습니다.

마지막 저녁 식사는 호텔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태국음식은 아무래도 낯선 음식들이 많아 경우에 따라 조금 먹기 힘든 것도 있는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뷔페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 했는데, 때마침 오늘 해변에서 BBQ 호텔 나이트 뷔페를 한다고 해요.



해변으로 가고 있는데, 이렇게 벽마다 작은 도마뱀들이 있네요.

악세사리 가게에서 모형으로만 보던 도마뱀인데 이렇게 살아있는 걸 보니 신기합니다.



오늘의 야외 호텔 뷔베를 알리는 안내판이에요.

비용은 1인당 1200바트에요.

저희는 무제한 음료를 포함해서 1600바트에 이용했습니다.


이런, 드레스 컨셉이 있네요...

White and Tong 이라합니다.

흰색 옷과 샌들을 착용바라는 듯 합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미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그것도 모두 새하얀 옷을 입구요.

갈아입고 와야했는데, 직원에게 물어보니 상관없다고 하네요. ^^;



역시 카오락의 센티도의 여행객은 대부분 서양인들이에요.



센티도의 야외 뷔페에는 이렇게 매주 일요일마다 공연 전문 가수를 초청한다고해요.

정말 우연히 좋은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정말 유쾌한 가수들이었어요.  

노래를 정말 잘하기도 하지만, 저희를 알아보고 한국사람이냐고 묻더라고요.

그러고 곧바로 자신들이 연습한 코리아노래가 있다고 하고 부릅니다.



Korean very sentimental song by Kimbumsoo ~

"bogosibdda"

김범수의 보고싶다입니다. 이 노래를 아는 것도 이렇게나 잘 부르는 것도 정말 대단하고 신기해요.



식사를 하면서 여러 볼거리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탁 트인 바닷가에서 식사를 하니 더더욱 즐거웠어요.



사실 진열된 음식사진들은 찍을 수 없었어요.

딱히 촬영을 막지는 않았지만, 외국인들이 많은 곳에서 식사를 하는 여행객들이 불편해 할 것 같고

또 사진찍으면 처음 먹어보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한 관객이 흥에 겨워 무대위로 올라와 노래에 맞게 춤을 추고있습니다.

참 흥이 넘치는 사람들입니다. :)



카오락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센티도그레이스호텔의 마지막 밤, 마지막 저녁식사였습니다.


" 다시 센티도 리조트로, 리조트 나이트뷔페 "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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