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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데이트] 겨울에도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 (실내 온수풀,스파)

_주말에 가기 좋은 곳

by 하이공도리 2016. 12. 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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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시켜 드릴 장소는 캐리비안베이 입니다.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개리비안베이 바로 옆에 있는 주차장은 이미 만차였어요.

셔틀로 이동가능한 주차장에 주차했답니다..ㅠㅠ


 

 

"한 겨울에 워터파크를 누가가니..."

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찾네요.

저는 공짜 티켓이 생겨서 가긴 했지만 놀랍네요.

 

3층에서 티켓팅을하고 4층 락카로 이동했습니다.

실내 락카는 2천원의 이용요금이 있습니다.


 

 

겨울 캐리비안베이는 이렇게 실내만 이용가능해요.

야외는 유수풀만 이용하다는 점 참고하세요!

 


엄청나게 추운 날씨라 유수풀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네요.

 

겨울 캐리비안베이는 실내만 이용 가능하기에 구명조끼나 모자 등은 착용하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굳이 대여하거나 챙겨갈 필요없어서 굿!


 


 

사실 캐리비안베이는 초등학교 6학년..? 처음 캐비가 생겼을 때쯤 가보고 처음이네요.

거의 십여년이 지났네요.

 

 

 

원래 워터파크는 선호하지 않는데, 겨울이라 사람도 적을 것 같아서 방문했습니다.

 

 

야외 온수풀에서 몸좀 녹이다가 실내로 들어갔습니다.

 


 

실내에는 워터슬라이드 기구가 운행되고 있어요.

다들 놀이기구를 타기위해 줄을 서고 있네요.

 

 

1인튜브, 2인튜브 그리고 맨몸슬라이드 이렇게 세 종류가 있어요.

 

 

워터슬라이드는 역시 2인튜브가 최고인듯 해요.

가장 무거워서 아주 빠른 속도로 내려오거든요.
2인튜브는 줄이 정말 길어서 두번정도 밖에 못탔어요.

 

 


방수폰으로 슬라이드 촬영하기.

1인튜브 슬라이드는 너무 느려서 졸뻔했습니다.



이건 4층에서 3층 실내 유수풀로 내려가는 슬라이드 놀이기구 입구에요.

개인적으로 이건 정말 빠르고 재밌더라고요.

물도 많이 먹었습니다..우웩


 


한 겨울이지만 따뜻한물로 가득차있어서 전혀 춥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 기간에 방문해서 이렇게 크리스마스 장식도 곳곳에 있었어요.


 



모처럼 겨울에 격하게 놀았던 하루였습니다.


" 캐리비안베이 "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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