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대만3일차] 미라마 관람차

본문

 딘타이펑을 먹고나서 잠깐 숙소에서 쉬다가 미라마 관람차에 갔어요 :) 미라마 관람차에는 스린야시장에 가기위해 갔던 젠탄역 1번출구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있답니다. 역시나 한국사람들이 길게 줄서있는 곳이 그 버스입니다 ㅋㅋ 

 

어딘가 근처에 도달했는데 어느 쪽으로 나가야하는지 모를 때는 한국인을 따라가고 나가서 방향이 어딘지 모를때는 한국 사람들 따라가고 어디서 줄 서야하는지 모를때는 역시 한국인이 많은 곳으로 일단 가면 됩니다. 대만 여행 꿀tip쓰!

 

저 역시 한국인이 길게 줄 서있는 정류장으로 갑니다. 버스는 20분마다 한대씩 있어요.

 

 

 

셔틀버스를 타고 십분정도 달리면 미라마 백화점에 도착합니다. 미라마 관람차는 백화점 옥상에 설치되어 있어요! 신기하죠? 관람차가 지상에 있지않고 건물 옥상에 있어요 :) ((갑자기 저렇게 무거운 관람차가 건물위에 있는게 신기하면서 건물안의 사람이 걱정된다는 쓸데없는 걱정을 해봅니다.))

  

옥상에 올라가면 매표소에서 티켓팅을 하고 탑승하면 됩니다. 요금은 150TWD 입니다. (5~5.5천원 으로 역시 엄청 저렴하죠?)

  

   

 

관람차에서 본 주변 야경이에요. 정말 멋지군요 :) 참!! 미라마 관람차는 두종류입니다. 반투명과 완전투명 인데 반투명은 바닥을 제외하고 모두 유리로 되어있고 투명은 모두 유리로 되어있어요 . 투명은 딱 두대 뿐이라서 30~40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저는 그냥 바로 반투명 차량에 탑승했답니다. 고소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분은 그냥 반투명 타세요. 그것도 충분히 공포증을 경험하실 거에요 :))

 

 

 반투명도 충분히 투명하고 주변 경치를 즐길 수 있답니다 :D 높은 곳 올라갔는데도 신난 1人 한 바퀴를 도는데 대략 10~20 분 정도 걸리는 듯 해요! 

 

 

집에 돌아가기 위해 근처 지하철 역에서 한 컷!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