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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보잉(Boeing) 직원 식당

미국여행/시애틀

by 하이공도리 2015. 6. 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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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점심먹고 합시다.

정확히 이곳이 어딘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아무래도 보잉공장 별관이겠죠?


에버렛 공장에서 버스를 타고 30분정도 이동하면 도착합니다.

 

  

 

외관을 보니 사무를 보는 장소 같죠?


 

안에 들어가면 이렇게 포토존도 있답니다.


작은 식권을 한장주는데,

부페식으로 원하는 음식을 제한없이 먹을 수 있어요.


1회에 가능하므로, 먹을만큼 한번에 다가져 와야 합니다!


미국 직장인들이 실제로 즐겨 먹는 메뉴가 대부분이 이었습니다.

생각외로 입맛에 잘 맞았어요.

 


점심식사 모습입니다. 부페식인데, 정말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음식이 있어요.


우리나라처럼 회나 초밥은 없지만,

그들이 주로 먹는 다양한 종류의 햄버거와 피자는 기본으로 있고,

과일이 정말 많더라고요.



 

외국인들은 기름진 음식을 주로 먹어서 식사가 건강하지 못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의외로 그렇지도 않고 끼니마다 많은양의 신선한 과일을 먹으니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는 과일이 한정적이고 귀하자나요. 정말 과일만 실컷 먹었답니다.


 

에버렛 보잉 공장 끝!


다음 공장 견학으로 이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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