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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극복한 위인 - 카이사르

책리뷰&위인전&일화

by 하이공도리 2016. 11. 1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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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위인으로써 유명한 카이사르 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카이사르는 로마의 독재자로써 부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그가 지내온 생애를 비춰볼때,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해결한 부분에 대해서는 배울점이 많아서 얘기해 볼까 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유년기시절에 로마의 정치구조에서 피바람이 불면서 부모님을 여의고 로마를 벗어나 로마 주변을 돌면서 떠돌이 생활을 됩니다. 자신의 환경에 탓하지 않고 오히려 로마를 벗어나 여러 나라를 돌면서 가치관을 정립하고 세계를 보는 눈을 키우게 됩니다. 그 후 청년이 되어 로마에 돌아와 정치로 입문하게 됩니다. 그의 정치적 행보로 볼때 작은부분이 아니라 크게 세상을 보고 장기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청년기의 시절부터 역사를 보더라도 그의 세계관은 정말 넓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큰 꿈을 꾸면서도 냉철하게 판단하여 행동을 한것 같습니다.

 

항상 준비하면 때는 오는 것 같습니다. 갈리아 전쟁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보이고 지지기반을 확고히 하였습니다. 또한 리더로써 결단을 내린후에는 확실히 밀어부치는 능력이 자신이 위기에 처했을때 극복하는 요소였던것 같습니다. 폼페이우스와 갈등이 생겨 로마로 돌아오게 되었을때, 그 유명한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을 하면서 이틀만에 로마중심까지 내려옴으로써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확고한 결단력과 이런 결단력의 뒷받침이 되는 경험과 고민이 있어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폼페이우스와의 전쟁에서도 처음에 패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고 다시 도전하여 끝내 역사의 승리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감정과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나에게 주어진 기회와 여건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그것을 최대화하기 위해서 계획을 짠것이 지금의 카이사르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삶이라는게 항상 쉽고 재밌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힘들거나 어려울 때, 자기자리에서 자신이 최선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냉철히 생각하면서 일을 하고 가슴에 큰 꿈을 가지면서 생활하면, 언젠가 그런 꿈들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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