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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카오락여행]2일차 : 센티도그레이스호텔|리조트 수영장 즐기기

태국여행/카오락

by 하이공도리 2017. 5. 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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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숙소에 도착 후, 짐을 풀고 바로 수영장으로 뛰쳐나갔습니다.


내일은 하루종일 '시밀란 섬' 투어를 해야되서

실질적으로 호텔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오늘 뿐이더라고요...



수영장은 어떨지 너무나도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이건 숙소 1층에 있는 프라이빗 풀(Private Pool) 이에요.

모든 숙소의 1층은 Pool Accesseive Room 으로

숙소에서 바로 외부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몇가지 후기를 보니 수영장 때문에 방안의 습도가 높다는 의견이 있고, 비용도 두 배정도 비싸서 일반 디럭스 (2층) 룸을 이용했는데,


막상 와보니 풀억세스 룸도 좋았을 것 같아요.

애시당초 덥고 습한 나라라서 에어컨을 항시 가동해서 그 특유의 습함은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수영장이 방과 바로 연결되어 있으면 특별한 외출준비없이도 바로 나가서 놀 수 있어서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오게되면 꼭 풀 억세스 룸을 선택하려고 해요 :)



다음 여행의 희망사항은 여기까지로 하고, 얼른 수영장으로 이동하겠습니다.

수영장으로 가는길에 이렇게 독채 건물들이 모여있더라고요.



이런 '풀빌라' 숙소 인데, 주변을 감싸고 있는 물이 생각보다 충격적이네요.

아무래도 현재 이용을 하지 않는 숙소며 그래서 관리를 하지 않은 것 같아요.



수영장에 도달 했습니다. 리조트가 매우 넓어서 생각보다 거리가 있어 숙소의 위치마다 다르겠지만, 어디에서든지 5분정도면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영장에서 쉴 수 있는 공간과 넓은 수영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저 멀리 해변도 보입니다 :D



수영장이 넓고 또 야외 수영장이라 수질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깨끗함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일반 실내수영장 급 이었어요.



사람들도 그리 많지 않고 정말 한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곳에는 아직 중국인들이 많지 않아요. 사실 거의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신 유럽인들과 미국인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특히 프랑스인들이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중국인들의 '단체' 방문이 적은, 아직 덜 알려진 곳이라 조용하고 불편함없이 매우 좋았어요.



티 없이 맑고 깨끗한 수영장에서 정말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센티드그레이스호텔|리조트 수영장 "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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