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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룬마트 ADEG, 카푸룬(오스트리아) 마트 물가 확인(사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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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카푸룬/첼암제 2일 차

(오스트리아 5일 차)

 

카푸룬에서의 첫번째 아침입니다.

크림믈 폭포에 가기전에 폭포에서 먹을 간단한 점심을 사기위해 마트에 갔습니다.

숙소 근처에 있는 오스트리아 대표 마트, ADEG에 다녀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생과일 쥬스 기계가 눈에 보이네요.

오렌지 100% 착즙쥬스입니다 ㅎㅎ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었던 주류 코너입니다.

온갖 위스키에서부터 꼬냑까지 다양한 양주가 있습니다. 면제점에 있는 고급 주류들도 눈에 보입니다.

가격대가 그리 높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은 와인코너인데요, 와인가격이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1인당 와인 소비율이 유럽 1위 국가인 오스트리아인 만큼 가격도 굉장히 저렴합니다.

오스트리아 와인은 정말 싸고, 수입와인도 굉장히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더군요.

몇몇 눈에 띄는걸 우리나라 와인사이트에서 검색해보니, 많게는 두배이상 저렴한 것도 있었어요.

 

종류가 너무나도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습니다 ㅎㅎ

식당에서 주로  다루던 그로서와 스티글을 한병씩 담았네요

 

낙농업이 발달한 국가인 만큼 유제품 가격도 엄청나게 저렴합니다.

크림치즈가 우리나라의 절반 수준이었고, 버터나  우유 요거트류도 전반적으로 굉장히 저렴했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브레소'를 최근에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봤는데, 거의  만원에 가까운  가격으로 기억됩니다;;ㅎㅎ

 

쭉 돌아가면 이렇게  샐러드바 같은 곳이있는데요, 앞에 있는 직원한테 말씀드리면 원하는 걸 플라스틱 용깅에 담아준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일종의 반찬가게 같은 느낌이랄까요?ㅋㅋ

 

기타 우리나라에서 보기 어려운 여러가지 귀여운 제품들도 담아봤습니다.

 

지하 1층에는 전자기기 아동용 장남감, 각종 공구 등을 파는 곳이있어서 한번 가봤습니다.

 

왼쪽에 순토시계와 폴라와치가 있네요ㅋㅋ 반갑

 

각종 공구와 기계들. 원래 얼마인지 몰라서 저렴한건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아가들  장난감과 레고!

레고는  우리나라  마트가격하고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 잘 없는 모델들도 보이는 것 같네요ㅎㅎ

장난감 자동차도 그리 비싸지 않았는데, 혹시 제가 렌트한 차량이 있으면 사볼까 했는데, 한참을 찾아도 없었습니다.

아쉽게도 없어서 구경만 하고  왔네요ㅋㅋ

 

오스트리아는 마트 물가가 저렴해서 빵이나 요거트같은 유제품은 마트에서 사서 숙소에 두고 아침이나 간식으로 먹어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카푸룬마트, ADEG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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