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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시애틀 보잉 에버렛공장 투어

미국여행/시애틀

by 하이공도리 2015. 6. 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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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애틀의 첫번째 아침입니다.

일기예보에는 비가온다고 하여 걱정을 많이 했는데 화창한 날씨입니다!

(어딜가나 기상청은 맞지 않나봐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탐방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후훗

앞으로 5일간 바쁘겠군요


첫번째로 우리가 탐방할 장소는 '보잉'사의 에버렛 공장입니다. (Boeing everett tour)

  

 

 

 

늘 그래왔던 것 처럼 간단하게 아침을 생략하고!!

(사실 오전 8시까지 호텔 프론트에 모여야 해서 아침을 먹기가 어렵더라고요...)

보잉 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타고 에버렛 공장으로 향하는 셔틀에 탑승합니다.

 

 

 

시애틀은 우리나라보다는 좀 온화한 기후인데 그래도 한 겨울이라 춥습니다..



 


호텔에서 꽤 멀어요. 

1시간정도 쉼없이 달리면 이런 멋진 공장에 도착합니다.

공장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외관이 아릅답죠?

 

 

외부에 있는 여러 공장 설비들도 정말 깨끗하게 관리가 잘되있습니다.


공장 부지 도착후, 보잉 애버렛 공장으로 향했어요.

 




보잉 공장단지의 규모는 감이 잡히지 않을 정도로 어마어마했어요.

첫 번째 목적지로 가면서 투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단지 내에서도 많은 빌딩들을 지나고 조립라인에 해당하는 건물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조립라인 건물 밖에 나오면 비행기에 장착되지 전 상태인 엔진들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엔진구조들을 학교 수업에서 책으로만 보아왔지만,

이미 운용중인 엔진 외에 따로 분리되어 있는 엔진을 직접 보고 기술력에 우리모두 또 한번 감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XD



조립라인에서의 투어를 마치고나와

조립이 완료된 비행기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이 비행기들은 테스트 비행을 위해 대기 중 이거나 항공사로 인도를 기다리는 비행기들이에요.


세계 각국의 항공사 마크를 한곳에서 보며

항공산업이 전세계적으로 얼마나 큰 시장인지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공장에 들어가기전에 공장 주변을 간단히 투어하는데

보잉(Boeing)에서 제작하는 다양한 항공기들이 항공사 별로 정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가까히서 비행기를 보게되니 마치 모형 비행기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다음에 타게 될 아메리카 항공도 보이는 군요!

 

 

이젠 공장 견학을 위해 내리기 전에, 저희들에게 나눠준 입장권!

사실 보잉투어는 일반관광객에도 공개가 되지만 정말 간단하게 볼 수 있는 정도랍니다.


하지만 저희는 학교에서 협약이 있어서 가는 것인 만큼 일반 관광과 다른 VIP로 입장합니다.


그것을 위한 입장 티켓!


이제 공장에 들어가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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