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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4일차] 중정기념당 - 륭캉제 거리( 스무시 망고빙수-이지셩 크래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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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행지는 중정기념당 장개석 기념당이라고도 하는 곳입니다. 

 

 

 

 

 

빨간라인 지하철 탑승 후 장개석 기념당 역 정류장에서 내려서 5분거리입니다. 모처럼 맑은 날씨라서 기쁘게 걸어갑니다 ^0^

  

  

계단이 엄청 많죠? 밑에서부터 보면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습니다.. 사진 속 계단의 저멀리 보이는 건축물이 장개석 기념당! 이렇게나 많은 계단의 수에는 의미가 있어요. 계단이 모두 89개인데 바로 장개석이 서거한 나이라고 합니다.  

 

 

 

안쪽에 커다란 동상이 있는데  저분이 바로 '장개석'입니다. 아무래도 이곳은 역사적인 장소니깐 장개석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께서는 미리 간단한 검색으로 알아보고 가면 더 좋겠죠? 그리고 매시 정각에 근위병들의 교대식을 볼 수 있으니 시간이 맞으면 한번쯤 보는 것도 좋아요 :)

  

 

다음은 륭캉제로 갔어요. 대만에 왔으니 망고빙수를 먹어야죠. 대만 3대 빙수집인 스무시로 갔어요. 대만하면 망고빙수인데, 못 먹고 그냥 가면 안되겠죠? 

 

 

  (실은 또다른 인기 빙수가게인 아이스 몬스터는 어제 갔는데 하필 망고가 매진이었습니다...) 빨간 라인 동문역(dongmen , 東門) 에서 내려 6번출고 나가면 되요.  

 

 

 망고빙수 가격은 190TWD . 우리나라보다 조금 싼 정도입니다 :)   다음은 빈대떡? 같은건데 대만 사람들의 아침 식사라고 하네요. 

 

 

  

 가격은 45TWD이고, 맛은 최고였어요. ★★  

돌아오는 길에 대만 유명 크래커 가게 '이지셩 크래커'에 들렀어요. 마치 엄마 손파이 맛이었어요. 이렇게 기념품하나 챙겨갑니다.

 

 

4일차 대만 여행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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