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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3일차] 단수이 맛집- 단수이 철판요리 [福華鐵板燒/푸화티에반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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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홍마오청에서 타이베이 시내로 가기위해 홍26번 버스를 타고 단수이역으로 이동합니다. 이동시간은 대략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타이베이 시내로 돌아가기전 단수이에서 철판 요리를 먹고 가려고해요. 단수이역 맞은편 유니클로 골목에서 5분정도 들어가면 ((이곳에는 유니클로 건물이 기준이랍니다ㅋㅋ)) 푸화티에반샤오 [福華鐵板燒] 라는 이름의 1층에 철판요리집이있어요.!! (간판이 한자로만 되있어서 구글지도로 검색하기가 정말 어려워요ㅠㅠ!) 저도 다녀온 후에 이렇게 찾기가 정말 어려웠답니다..;;

  

 

  

 

이렇게 철판 앞에 앉아있으면 먼저 기본 반찬과 밥을 내줍니다. 일단 저는 가장 비싼 코스A를 주문했어요. 가격은 1인에 275TWD 로 코스요리 치고 저렴한 편입니다. 대만에 그것도 같은 음식점에 언제 다시오겠어요. 항상 망설임없이 주문합니다. (초과지출의 원인) 

 

 

곧이어 차례로 음식이 나옵니다. 메뉴는 스테이크, 연어스테이크, 새우구이 등이 나와요. 시장에 있는 철판요리집이라서 막 고급스럽거나 되게 맛집이다!! 정도는 아니지만 저렴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역시나 온통 한국인 관광객 뿐! 이런 구석진 장소에 오다니,,, 새삼스끼는 블로그의 힘을 느꼈습니다.  

 

 

 

이건 어제 마라 훠궈집에서 무한리필로 맛본 타이완 맥주! 40TWD 로 역시 저렴합니다. 타이완 맥주 짱...이제부터 메뉴판에 보이면 일단 주문합니다. 이러다가 대만 여행 한 달만 하면 알콜 중독자되겠습니다.  

 

단수이 맛집 단수이 철판요리 음식점 [福華鐵板燒] 푸화티에반샤오.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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