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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2일차] 시먼- 마라 훠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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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숙소에 도착한 관계로 조금 늦게 출발하여

 

아침을 생략하고 아점을 먹기로 했답니다.

 

대만에서 첫 식사는 '마라' 라는 이름의 훠궈 집입니다.

 

 

훠궈는 중국식 샤브샤브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워낙 유명한 음식점이라 한국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아서 인지

 

 

한국인 전용 메뉴판이 있을 정도랍니다.

 

신기해 신기하단 말이지

 

 

무한리필이라고 적힌 저 모습이 보이시나요? ㅎㅎㅎㅎㅎㅎ

 

비용은 대만 평균적인 음식수준에 비하면 조금 비쌉니다.

 

1인분에 600TWD 정도입니다. 한화로 약 2만원정도?

 

갑자기 손이 떨리기 시작...합니다 쿨럭

 

 

 

 

 

메뉴판에 있는 고기와 여러 야채들을 한번에 8개씩 주문할 수 있습니다.

 

한번 세팅이 되고 다 먹으면( 꼭 전부 먹을 필요는 없어요) 다시 서버를 불러서 주문하면됩니다.

 

물론 무한리필이기 때문에 다먹으면 추가적으로 계속 주문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로 한 번 주문에는 최대 8개의 항목까지!

 

 

 

전~혀 눈치 보이지 않는답니다.

 

 

 

 

 

 

 

 

'마라' 훠궈집에는 샤브샤브 재료 이외에도 여러 메뉴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건 이렇게 하겐다즈가 무한리필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한통에 7천원은 하는 하겐다즈가.....

 

(하겐다즈만 먹어도 본전은 뽑을 듯 하다)

 

 

 

게다가 타이완 생맥주까지 무한제공!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맛있지 않은 생맥주를 무한리필 받으려면 보통 추가요금을 내야하는데.....

 

타이완 생맥주는 정말 압도적인 맛이다.

 

정말 맛있다

 

 

 

 

 

당연히 각종 열대 과일 무한제공

 

 

 

 

우리나라의 무한리필집과는 정말 다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라' 훠궈집을 착한 가게로 임명합니다

 

 

 

 

 

쿠폰도 쾅쾅 찍어줍니다 :)

 

5개는 찍어야 하기에

 

여행객에게는 그저 기념품정도 일뿐..!

 

대만 시먼 마라 훠궈집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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